작은새와 돼지씨 바로보기

영화

그림을 그리는 ‘작은새’ 김춘나와 시를 쓰는 ‘돼지씨’ 김종석,삶을 위로하는 일상 속의 예술이 펼쳐진다.소녀 감성의 작은새와 흥도 많고 호탕하지만 눈물 많은 돼지씨는 연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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